장애인 복지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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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
1767 편견에 고립 택한 '장애인 가족' 이제 손 잡아요 관리자 2018/02/26
1766 뇌병변 장애인, 공무원 불합격 취소소송에서 ... 관리자 2017/06/22
1765 ‘권리’를 지원하는 ‘의사소통권리지원센터’ 관리자 2017/06/01
1764 인권위 "장애인 버스탑승 때 안전조치 소홀하... 관리자 2017/05/29
1763 김진철 서울시의원, “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이 ... 관리자 2017/05/16
1762 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, ‘2017 지역인권교육’ ... 관리자 2017/04/27
1761 대선후보들 장애인의 날, 쏟아낸 장애인 정책 관리자 2017/04/21
1760 서울시 뇌병변언어장애인 의사소통권리 보장 관리자 2017/04/15
1759 [시민마이크] 5분이면 되는 한 표 행사, 내게... 관리자 2017/03/30
1758 "넌 생리하면 안 될 텐데" 차별로 얼룩진 장... 관리자 2017/03/07
1757 포항시 중증 뇌병변 장애인 보호센터 개소 관리자 2017/02/28
1756 장애인시설 격리는 인권 침해 사람 몸에 등급... 관리자 2017/02/14
1755 장애인 인식 부재, 무례한 경찰 인권위행 관리자 2017/01/10
1754 광주교육청의 임용탈락 뇌병변장애인 재시험 ... 관리자 2017/01/05
1753 임용탈락 뇌병변장애인 '희망' 준 판결 관리자 2016/12/28
1752 서울시의회 김진철의원, '뇌병변·언어장애인 ... 관리자 2016/12/10
1751 포항시북구보건소, 포항시 뇌병변 장애인 인... 관리자 2016/11/30
1750 사회 속 여전한 뇌병변장애인 차별·인권침해 관리자 2016/11/23
1749 뇌병변 언어장애인들 의사소통 제약 허물다 관리자 2016/10/31
1748 대법 “장애인에 ‘발가락 똥침’은 학대 행위 ... 관리자 2016/10/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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